첫 번째는 “토큰의 생성”입니다.($PUMP, $SOL)
이더리움도 한동안은 이걸로 먹고살았고(ICO), 지금은 솔라나가 이걸로 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밈장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앞으로도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토큰의 생성은 앞으로도 어딘가에서 또 다른 형태로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두 번째는 “토큰의 거래”입니다.($HYPE, $SOL)
업비트가 먹고살고, 바이낸스가 먹고살고, 코인베이스가 먹고살고, 유니스왑을 위시한 DEX들이 먹고산 것도 결국 “거래의 중계”였습니다. 이걸 더 잘해내고, 여기서 나오는 가치를 리테일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곳에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토큰의 안정화”입니다.($ENA)
즉, 스테이블코인입니다. 테더가 그랬고, 서클이 그랬고, 원래 테라도 그랬듯이요.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시장성을 인정받는 것을 넘어, 가장 매력적인 비즈니스가 되었습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달러 기반 한정입니다. 다른 화폐를 기반으로 했을 때는… 글쎄요.
그 이상의 분야는 앞으로 시장이 찾아나갈 것이라 보고, 그 전까지는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 이 세 가지를 핵심 필러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적어도 나름대로 논리적인 투자를 전개할 때는 이 프레임이 매우 효율적인 거 같습니다. 다만 저는 돈을 많이 못벌어서 그냥 웃고 넘겨주시는게 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