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휴마 클레임을 하는 날이었는데 수이 애들과 즐겁게 대화하면서 클레임을 하느라 전량 스테이킹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한 번 저도 얍핑을 해봤습니다만, 전 카이토에서도 그랬듯 얍핑을 위한 컨텐츠는 지양하고, 제 생각을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최근에 제 채널이 재미가 없는 거 같아서 한 번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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