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도 얍핑에 정보가 희석되었는데, 텔래그램도 이렇게 되는 것을 보니 점점 텔레그램과 트위터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거 같네요. 둘 사이의 경계가 사라지는 바운드리스 느낌이랄까.
얍핑을 위한 컨텐츠 생산이 아니라, 컨텐츠를 작성하다보니 얍핑을 하는 것이었음 좋겠습니다. 얍핑과 양질의 컨텐츠 생산의 경계가 바운드리스 해지면 사람들은 이제 양질의 정보를 찾을수가 없습니다.
이러니 이제 시장도 점점 바운스 없이 계속 하락하는 바운드리스(바운스나 바운드나)해지는 거 아닐까요.
바운드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