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이 스폰서라 만날거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타이밍을 못잡아서 에갠남처럼 타이밍만 보다가 눈 마주쳐서 테토남처럼 먼저 말 걸고 허그 함 해줬습니다.
정말로 쉽게 돈 벌려고 한 거 아니라고 해서 저도 이제는 믿는다고 했고. 다음에는 커뮤니케이션을 더 잘 해보자고 이야기 하고 훈훈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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