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이 일단 플랫폼에 스테이블 코인을 예치하면, 당장 바로 다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자산을 운용하는 것으로 수익을 낼 것이고.
유저들의 스테이블 코인 유치는, "캐시백"이라는 인센티브로 하는데. 웹3는 토큰을 찍어낼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카드사의 캐시백과 비교해서 여러모로 장점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쩄든 토큰이라는 무형의 자산을 찍어서, 그것을 나눠주는 것을 기반으로 유저들을 모으고, 돈이 모이면 그 돈을 운용하는 형태겠지요.
한 가지의 리스크 포인트는 "뱅크런"의 리스크가 분명히 있다는 겁니다. 물론 그렇게 하지 않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다 노력을 하고 계실거라고 생각해서 저도 잘 사용하고 있기는 합니다!
레퍼럴 코드가 있긴 하지만, 뭔가 레퍼럴은 공유하기가 꺼려져서 공유하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