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큰 캐시아웃 하고서 그냥 돈 벌고 싶어서 나가는거면, 비판 받아들이고 조롱의 대상이 되어도 받아들이기. 나중에 또 창업 했을 때, 이 때의 일이 발목을 잡아도 탓하지 말기.
2. 정말 그 외의 이유로 나가는거라면, 토큰 자발적으로 락업 걸고 본인이 하고 싶은 거 하기.
TGE 이후에 퇴사가 “정황상” 억울하다면 자발적으로 락업을 걸면 모두가 인정해주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억울할 것도 없습니다.
https://x.com/steve_4p/status/1957274102781321295?s=46&t=HsLVoWShV6YaRZiwG2br3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