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도 스토리인데, 제이슨과 저는 크립토에 빠진 경로가 굉장히 비슷해서 더 애착이 갔던 사람입니다. (자유지상주의 & 극단적 시장주의)
제가 스토리를 비판할 때도 저에게 늘 디엠을 보내서 오해가 있음 짚어주고, 항상 스토리가 발전 할 부분이 있다면 겸허히 받아들이는 모습이 너무 좋았는데 그런 제이슨이 나간다니 개인적으로는 많이 좀 아쉽네요.
제가 모예드를 처음 봤을 때, “이 사람을 대할 땐 나이가 전혀 중요하지 않구나.” 했었는데 제이슨이 딱 그랬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이슨이 크립토에서 뭘 하던지,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