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리자몽님 글을 보니까 썩싱트 프루버들 중에서 저희가 그나마 알만한 회사는 A41밖에 없네요.
그 이유는 명확하죠. PoS 네트워크처럼 지분만 높다고 능사가 아니라 컴퓨팅 파워와 알고리즘 기반 경쟁이 심화되다보니 기존 벨리데이터들이 잘 안보이는 거 같네요.
과연 리자몽님 말씀대로 인프라 회사의 패러다임이 PoW-->PoS-->PoW로 가게 될지 한 번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이쪽이 새로운 먹거리가 된다면, 기존 PoW 강자들도 다시 고개를 들 수 있겠네요. 그리고 프루버 비즈니스를 발빠르게 개척하기 시작한 A41이 높은 평가를 받게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