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팔면 우리는 못도와준다.
이게 뭐 엄청난 정의감을 가지고 그랬다기 보다는, 커뮤니티에 300M 벨류로 랜덤하게 락업걸어서 파는 프로토콜에 대해서 어떻게 소개를 하겠어요. 그런 프로젝트 소개했다간 저희도 스스로를 좀먹는거죠.
어난스먼트 하나, 말 하는 거 하나 다 커멘트 줘가면서 고치라고 한 것은 또 오랜만이네요.
저는 영어로도 떠들고 한글로도 떠들었는데, 앞으로도 이런 이상한 것들을 하려는 프로젝트가 있으면 두 가지 언어로 시끄럽게 떠들어야겠네요.
모멘텀에 대해서 리서치를 해줄지는 아직 결정을 못했는데, 그래도 자신들이 오랜시간 준비해왔던 것을 커뮤니티 반응에 맞춰서 바꾸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부분인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