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들한테 투자는 받으면서, KOL 딜에 대해서는 유난히 목소리를 높여 비판. 그러면서 벨리데이터나 앰배서더들에 대한 비판은 거의 없음. VC들도 결국 토큰을 일찍 투자하고, 영향력을 기반으로 실링하는 경향이 강한데, 본인은 VC 백드라서 그런지 채리픽킹하는 모습.
•시투스 해킹이 발생해서 모두가 급하게 움직이고, 수이 생태계 사람들은 해킹 원인을 분석해 빠르게 시장에 알리려 하는 상황에서, 수이 재단이 밀어주는 프로젝트의 코파운더인 본인은 트위터에 “수이가 너무 빨라서 해킹도 순식간에 일어났다”는 식의 조롱성 글을 올림.
•NFT 레벨업 시킬 땐 아무 말도 없다가, 갑자기 에어드롭을 Mdrop(에어드롭에 락업을 걸고, 바로 클레임 시 패널티를 부여하는 방식)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발표. 커뮤니티는 이미 이카를 위해 수이를 열심히 태운 뒤였음. 거기에 한국은 지역 접근 막아놓고, 한국 커뮤니티에는 공지도 안 줌.
•그 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스캠이라며 신랄하게 비판해 옴.
아마 이 외에도 그의 업보는 많을 텐데, 제가 트위터를 자주 보지 않아 이 정도밖에 모릅니다.
수이 쪽에서도 이카를 “미스텐 주도가 아닌 프로젝트 중에서 그나마 유니콘이 될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로 밀어주고 있었고, 처음엔 그래서 저도 관심을 많이 가졌지만… 여긴 그냥 코파운더라는 사람이 좀 덜 됐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성공하면 자기 탓, 실패하면 시장 탓하는 유형이죠. 물론 mdrop으로 이카 토큰이 묶여 있는 한국 커뮤니티 여러분들께서는 부디 토큰이 올라서 성불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프로젝트가 한국에 상장해서 한국을 쉽게 보는 꼴은 보고 싶지 않네요.
수이에 미쳐 있는 제가 오죽하면 이런 말을 하겠습니까.
수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지성으로 다 밀어주고 변호할 생각 없습니다.
사람부터 돼야죠. 물론, 수이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다른 프로젝트들은 정말 진심으로 너무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