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내재가치는 전체가치의 일부일 분이지 전부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텔레그램 방을 만들면서부터 계속 해오던 말입니다.
제가 이더리움 생태계보다 솔라나 생태계 그 외 생태계를 선호하는 이유도 잘 나타나는 거 같아요. 블록체인은 국가기 때문에 다른 사상과 생각을 가진 생태계는 참여하지 않는 것이 맞죠.
저는 개인적으로 크립토의 모든 것은 “가치가 주관적이다.” 라는 명제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해서, 오스트리아 학파의 아버지인 카를 맹거의 저 말을 다시 한 번 곱씹으면서 더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