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꽤 많은 한국 팀들은 앱스트랙트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할 텐데…
디랩스도 디랩스지만, 앱스트랙트도 대단한 게 트리플에스 온보딩도 그렇고 디랩스도 그렇고, 남들이 식사 대접으로 유저 파밍할 때 실질적인 빌더들을 온보딩하는 전략이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이도 그럴 게, 크립토 업계에서 바잉 파워가 제일 강한 커뮤니티 중 하나가 펏지 커뮤니티이니, 앱스트랙트가 앱을 만드는 입장에서 매력적인 선택지인 건 너무 당연한 것 같네요.
앱스트랙트 하는 걸 보면 1억 달러 이상은 당연히 모았겠거니 싶지만, 사실 펀딩 규모도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놀라울 정도죠. 돈을 허투루 쓰지 않는 팀은 언제나 불리시.
이런 팀은 나중에 크게 돈을 모아도 사람들이 최소한의 신뢰는 할 수 있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