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인젝티브, 지토가 빠지고 스토리, 릴펏지, 월루스, 펭구가 추가되면 제 현재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인젝티브는 열심히는 하지만 기회비용 이슈로 뺐고, 지토도 솔라나를 들고 있는데 굳이 싶어서 뺐습니다.
스토리는 챕터 2에 대한 기대감에 일단 사봤고 (언제나 토큰은 잘 올라주었기에),
월루스는 10만 개 에어드롭 받은 것을 전량 스테이킹했기에 가지고 있고,
릴펏지, 펭구는 앱스트랙트 때문에 매수했는데 이상하게 올라버린 케이스네요.
물론 NFA, DYOR입니다. 지극히 미드커빙의 결과물이니 매매할 때 절대로 참고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