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백 번 양보해서 에어드롭 클레임에 KYC를 걸어둘수는 있는데, 한국 유저들 NFT로 생태계에서 활동하게 다 시켜놓고 이제와서 "KYC 해야돼." 라고 하는 건 사실상 기만이라고 보입니다.
진짜 왜 이러는걸까요.
뭐 뻔하긴 하죠. 유저들이 열심히 활동하기 전에 "에어드롭은 특정 지역에 따라서 받지 못할 수도 있고, KYC를 한 사람에게만 지급할거니까 참고하라."고 했다면 생태계 엔게이지먼트가 나오지 않았을테니까요.
어떻게든 유저들 엔게이지먼트는 받아내고 싶고, 토큰은 주기싫고.
여기 CPO하는 데이빗은 온갖 고결한척은 다 했지만, TGE때 까지도 욕먹을 짓을 하네요.
단톡방이 있긴해서, 한국분들 입장 최대한 전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