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텐랩스가 주도하지 않은 프로젝트들 중에서는 거의 처음인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파운더가 재미있는 프로덕트를 잘 만들 줄 알고, 하이퍼리퀴드에 영향을 받은 레비뉴 바이백 모델이 아주 큰 역할을 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스텐랩스가 주도하지 않은 프로젝트들 중에서는 거의 처음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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