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아니고, 팟캐스트에서 같이 떠들었던 인연으로 공유합니다.
프로젝트의 골자는 프로토콜 채권 마켓인데. 프로토콜 파운더들이 락업된 토큰을 담보로 돈을 빌린다는 이야기들도 많은 요즘, 이걸 공개적으로 의미있게 풀어보려는 프로젝트인듯 하네요.
돈이 필요한 프로젝트들은 토큰을 맡기고, 일드가 필요한 투자자들은 스테이블 코인을 맡기는 형태.
문제는 프로젝트들이 과연 공개적으로 돈을 빌리려고 하겠느냐는건데. 결국 초기 몇몇 핵심 사례들을 구축하는게 매우 중요할듯 보입니다.
한국팀이니 일단은 응원!
https://x.com/xitadel_fi/status/19425694779939105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