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펭구 토큰 어느정도 사고, NFT도 릴펏지 있으면 보너스 그래도 받으니 아직 XP작 늦지 않았다고 생각.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주에 XP 몇 만은 받을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못받으면 접을 것.
- 아직 시장이 작아서 조금만 열심히 하면 랭커가 될 수 있습니다. 리더보드가 완전히 빈익빈 부익부라 진짜 상위 탑 10 랭커가 될 거 아니라면 충분히 리더보드 승산있음.
- 앱스트랙트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은 "이더리움을 따는 것" 이 아니라 "내가 가진 이더리움을 지키는 것"임. 이더리움을 엄청 잃은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결국 앱스트랙트 토큰을 위해서 XP를 얻는거고, XP를 얻으려면 이더가 필요함. 이더리움을 따는 것이 목적이 되면 결국 "다 잃음". 이더리움을 어떻게든 지키면 계속 XP를 얻을 수 있음.
-그 점에서 데스닷펀은 죽어도 하지 말 것. 잠깐은 딸 수 있어도 결국 패가망신의 길로 접어들게 될 것. 데스닷펀은 그냥 양아치.. 절대로 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말기. 저도 이제부터 데스닷펀은 쳐다도 안 볼 예정. 어차피 하이라이트 게임도 아니라서 포인트도 많이 못받음.
- 문쉽은 적당히 잃을 수 있는 게임. 조금씩 배팅하다가 갑자기 빡쳐서 0.1ETH씩 베팅하는 과오만 저지르지 않는다면 충분히 가성비있게 즐길 수 있음. 데스닷펀처럼 0 또는 1은 아님. 물론 깃발이나 전기에 감전되면 0이긴 하지만, 그냥 비행을 멀리 못가는 경우 전액을 잃는게 아니라 일부를 잃기에 그나마 좀 괜찮음.
-가장 혜자게임은 가챠인듯. 자주 플레이 하다보면 잭팟도 터지고 계속 이더리움을 지킬 수 있음. 거기에 카드팩 묶음으로 사서 플레이를 하면 보너스 머니 주는데 이걸로 또 카드를 살 수 있어서 계속해서 멘징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김.
- 결국 문쉽 - 가챠 - 무디매드니스 이 세 가지를 번갈아가면서 이더리움 벌다가 잃었다가 반복하면 충분히 어느정도 이더리움을 지키면서 XP 파밍이 가능할 것.
뒤늦게 앱스트랙트 참여했지만, TGE때 꼭 웃을 수 있기를 기도하며 계속 플레이 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