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는 사실 "온 체인 아이돌"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플랫폼인데, 실제로 팬들이 이 앱에서 그레비티라는 투표 이벤트에 참여해서 멤버 구성이나 타이틀곡 선정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이거든요.
탈 중앙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고요.
돈 별로 안쓸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어떤 팬은 여기에 50만불을 써서 코모 토큰을 사서 의사결정에 참여했다는 레딧 글도 있는 것으로 보아, 또 돈 태워야 하는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실제로 앱스트랙트 스마트 월렛은 제가 써봤을 때 모바일에서도 매우 직관적이고 사용 가능해서(그래서 모바일로 데스닷펀 하다가 돈 다 녹음) 잘 하면 이 파트너십을 통해서 앱스트랙트 유저수는 떡상을 하겠군요.
레드불 민팅 때도 보면 트랜잭션 스폰서도 가능한 구조라, 코스모가 앱스트랙트에서 어떤 결과물들을 가져올지 상당히 기대가 되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