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끼 다 빼고 이야기 해보면, 앱스트랙트는 자신들의 "목적"을 잘 정의하고 이에 맞는 비즈니스만 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어떤 체인이 "우리는 무엇과 파트너십을 맺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하면
"뭐지 왜 이게 여기서 나와?" 느낌이라면, 앱스트랙트는 애초에 재밌는 거 다 체인 위에 올리겠다는 애들이었으니 아이돌만한게 없지..
최근에 앱스트랙트에 제 이더리움을 너무 많이 빨려서 정내미가 떨어지긴 하는데, 트리플에스 관련된 것은 좀 덜 소비적인 것이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