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HAOS의 역할
- `ntrpy.fun`의 프로토콜 토큰
- 프로토콜에서 발생한 수익으로 CHAOS를 소각하는 구조라고 설명
- 즉, 플랫폼 사용량이 늘면 토큰 소각으로 연결되는 가치 포착 구조
- 다만 수익의 몇 %를 소각하는지는 이번 글에 나오지 않음
2. NFT 스테이커 혜택
- NTRPY NFT를 스테이킹하면 포인트가 쌓임
- 포인트가 많을수록 CHAOS 프리세일 배정량이 커짐
- 스냅샷은 출시 하루 전에 마감
- “상호작용하면 WL에서 눈에 띌 것”이라고 했지만, 구체적인 선정 기준이나 보장은 밝히지 않음
3. 출시 순서 (총 4단계)
1. NTRPY Capital이 공급량의 10% 매수
2. NFT 스테이커가 포인트에 따라 매수
3. 화이트리스트 주소가 매수
4. 일반 공개 CHAOS 라운드 시작
일반 공개 후 첫 1분에는 별도의 세금이 적용되며, 정확한 세율은 문서에 안내
4. Capital이 매수한 10%의 처리
- 출시 시 해당 물량을 LP 포지션에 투입
- LP는 7일 동안 거래 수수료를 획득
- 7일 후 LP 포지션과 누적 수수료를 활성화된 NFT 보유자에게 CHAOS로 지급
=> Capital 물량은 즉시 매도하는 용도가 아니라 초기 유동성 공급과 NFT 보상에 활용한다는 설계
5. NFT 활성화 조건
- NFT 하나를 활성화하려면 33,333 CHAOS를 소각해야 함
- 활성화된 NFT는:
- Capital의 향후 보상을 받을 수 있고
- 이후 NTRPY가 큐레이션하는 모든 출시에서 우선 참여권을 받음.
NFT 스테이킹 → 포인트 적립 → CHAOS 프리세일 배정
CHAOS 33,333개 소각 → NFT 활성화 → LP 보상 + 향후 런치 우선권
프로토콜 수익 → CHAOS 소각
이 소식으로 소폭 상승한것 같네요.
https://x.com/0xNTRPY/status/2095892461599989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