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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q Economics 2.0: 머신이 늘면 PEAQ 수요도 늘어나는 구조 #a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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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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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peaq가 기존 앱 중심 토크노믹스를 머신 중심으로 전환하네요.

핵심은

  • 머신 한 대가 peaqOS를 활성화할 때 매년 달러 기준 비용을 지불
  • 그 금액만큼 PEAQ를 Machine ID에 영구 본딩
  • 본딩량과 갱신 이력은 `Economic Weight`가 되어 머신의 신뢰도·서비스 우선순위·금융 접근성을 결정.
  • 결제는 USDT·카드·은행송금으로도 가능. 머신은 어느 체인에서든 이용가능.

PEAQ Flow 배분 구조

  • Trust Validator 스테이킹 30%
  • Machine Pool 30%
  • Treasury 20%
  • Activation Token Provision Pool 20%

디테일

  • 퍼블릭 스테이킹도 블록 생성이 아니라 실제 머신의 존재·서비스 수행·매출을 검증하는 Trust Validator로 이동
  • 머신 간 거래에서 받은 ETH·SOL·USDT 등의 coordination fee는 PEAQ로 강제 환전하지 않고 Treasury와 Trust Validator에 50:50으로 배분하는 구조.
  • 공급 측면에서는 머신 갱신 때마다 PEAQ가 추가 본딩되고, 머신이 네트워크에서 나가면 남은 본딩 물량의 50%를 소각.
  • peaq는 현재 330만 Machine ID를 기준으로 출시 시 약 3,800만 PEAQ, 유통량의 약 1.6%가 본딩될 것으로 추산중.

주의해야할 부분은 330만의 머신아이디라는 것이 수익을 내는 활성 머신 수가 아니라는 점과, 50% 소각은 머신이 이탈할 때만 발생한다는 부분일 것 같아요. 디테일한 부분들과 2.0의 효과는 앞으로 활성될 Machine Explorer가 어떻게 동작할지, 활성화된 머신 수, 갱신, 레비뉴 등을 잘 살펴봐야 알수 있을것 같고, peaq는 수치로 증명하는게 중요할듯.

https://x.com/peaq/status/2082815365919240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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