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한 대로 안 되고, 계획한 대로 안 흘러가는 건 누구나 겪는 일임. 우리도 계획한 일 다 처리하는데 실패하는 경우가 많으니깐. 문제는 최근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 실패 자체보다 그 실패를 대하는 팀의 태도와 대응, 방향성이 사람들의 분노를 키우는 경우가 많다는 점.
위에 언급된 Abstract의 선셋 공지 방식 뿐만 아니라, Based의 KYC 유출 후 커뮤니케이션, MegaETH의 token 불참 트윗 등 사람들이 화를 내는 이유가 꼭 결과가 안 좋아서만이 아니라 팀의 태도나 대응 등에 있음을 좀 더 인지하고 신경썼으면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