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colosseum.com/expanding-the-arena/
EVM 빌더들 까지 잡아먹기위한 콜로세움의 월드페어 헤커톤을 보고 많이내려온 MetaDAO나 더샀네요
(콜로세움과 MetaDAO는 STAMP 파트너쉽으로 해커톤에서 콜로세움 투자유치 + MetaDAO ICO까지 졸업이 가능한 구조다)
UMIA와 MetaDAO는 규모부터 다르다고 생각해요
Umia에 대한 생각은 항상 이글과 같고 : https://t.me/Dove262/2500
크립토에서 지분과 주권에 대한 도전들은 항상 응원하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