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스팅 목록
Umia 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바뀌는중
런치패드의 숙명은 수요와 공급임
MetaDAO도 25년 8월 마이그레이션 전 FDV $17M 정도였음
마이그레이션 전 7월 Omnifair가 ICO를 했었고 여기서 실제로 ICO 가격 아래로 내려가지않으면서 MetaDAO의 퓨타키 ICM의 메커니즘이 증명되기시작함
증명된 MetaDAO에서 10월 Umbra 오버커밋 206배를 달성하며 $META가 FDV $200M까지 폭등함
결국 현재의 실질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펀터멘탈 중심의 크립토에서 런치패드라는 도구는 실수요가 증명되야됨
실적이 준수한 프로젝트를 온보딩 시켜야되고
실제 스왑수수료가 관측되고 지표로 쌓일때 $UMIA의 밸류 측정이 가능하지 $18M 이라는 밸류가 낮아보여도 전혀 싸지않다는 거임
불장이라 내러티브로 크라임 시킬 가능성이 높아보이긴하나
언제까지나 저는 UMIA는 $UMIA로 자체 밸류를 증명하는건 오직 내러티브 자체이지않나 싶네요
Aerodrome
Base체인 RWA밈페어 기다리면서 Aero안사는건 뭐야
역사강의 또 해야돼?
Aerodrome은 Base체인 친아들이야
Aerodrome 뒤에는 Coinbase가 있다고
Coinbase에서 b20 Stocks 페이지 공개하고 제대로 밀어줄때 누가 가장 수혜받겠어
(https://x.com/mouri0077/status/2091608661739319473?s=20)
Aerodorme은 공개발표를 안했지만 이미 토큰화 Stock을 지원하고있고
Aerodrome에서 AAPL, GOOGL, META의 DEX 거래량이 1등이야
비공개상태에서도 이정도야
(https://x.com/wagmiAlexander/status/2091649180053762204)
Aerodrome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싶으면 이글을 읽어봐 :
체인별로 토큰화 Stocks 점유율 싸움은 심화되고있고
Coinbase는 b20을 주도로 밀어줄 수 밖에없어
거기서 나는 Aerodroem이 가장 수혜받을거라 생각해서 컨빅션 박은상태고
9월에 Aero가 출시되면 현재의 $AERO는 굉장히 할인된 가격이란걸 알게되겠지
자 왔죠?
아무거나 사도 잘가는 장이지만 끝까지 잘가는건 결국 펀더멘탈입니다
다이아몬드 핸즈 싸움이 되겠네요
검증된 PMF + 실수요/유통 + 밸류캡쳐
GEODNET
업비트 상장때도 하나도 안팔았는데요
GEODNET은 6월 30일 인센티브 반감기 이후 완벽하게 buyback/burn이 emission을 crossover 중이고
지표는 꾸준히 우상향중입니다
꾸준히 파트너쉽도 추가로 맺어주면서 실수요를 증명하고있습니다
펀더멘탈로 저는 계속 홀딩할려고합니다
PMF 적합성 + 피지컬 AI 트렌드 + 훌륭한 buyback/burn 모델 + 증명된 수요 + 조용함
$GEOD
에어드랍은 죽지않을겁니다
그것이 크립토니깐
"변하지 않는 것들 중 하나는 귀족의 의무입니다
칭기즈 칸은 그의 부하들을 보상함으로써야만 위대한 장군이 되었습니다
젠슨 황은 그의 직원들을 부유하게 함으로써 AI의 왕이 되었습니다"
Hyperliquid
1. Paradigm 쪽에서 나온 예측시장 도구같네요
2. Optimist에서 밀어주는/빌딩한(?) TCG같네요
3. Nock 파운더가 빌딩중인 미국 중심 탈중앙화 하이퍼스케일러 컴퓨팅
(분산된 소비자 GPU를 대규모로 모아서 학습/추론/컴퓨팅 인프라 빌딩)
끊임없이 얼리 알파 프젝들 찾아보고있지만
창의적인 프로젝트는 거의 못본거같네요
살아남았다는건 강하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