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증권거래소(TSE)의 경우, 명단 공개 전 50%에 육박했던 PBR 1배 이하 종목 비중이 공개 이후 31% 수준까지 감소 (블룸버그 데이터 기준)
반면 현재 코스피는 약 72%가 여전히 PBR 1배 미만에서 거래중. 여기에 일본도 추진하지 못한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 확대' 등 상법 개정까지 법제화
코스피의 다음 도약은 멀티플의 상향
도쿄증권거래소(TSE)의 경우, 명단 공개 전 50%에 육박했던 PBR 1배 이하 종목 비중이 공개 이후 31% 수준까지 감소 (블룸버그 데이터 기준)
반면 현재 코스피는 약 72%가 여전히 PBR 1배 미만에서 거래중. 여기에 일본도 추진하지 못한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 확대' 등 상법 개정까지 법제화
코스피의 다음 도약은 멀티플의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