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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포스팅
137건- 조회수2,074포워드40
대만에 있는 매니저도 맨날 코스피만 보고 있다고
조회수13,049포워드183한 글로벌 투자자왈:
"작년부터의 흐름을 살펴보면, '채권 금리 및 주식 급등'과 '채권 금리 하락 및 리스크 오프(위험자산 회피)' 현상 모두 한국 시장에서 출발했다. 따라서 이번 주식 시장의 바닥 역시 한국에서 먼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얼마전에도 JP에서 "저희 파생상품(spec) 영업부에 따르면, 최근 몇 달 동안은 국채 금리가 주식 시장을 움직였지만, 최근 며칠간은 반대로 코스피가 미국 국채 시장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글로벌 위험 선호 심리를 주도하고 있는 만큼, 어쩌면 우리는 심리적 극단에 가까워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코스피 어제 거래대금 연중 최저, 외국인 매도 진정세, 국내 기관들 로스컷 .. 매도 소진으로 글로벌 리딩 해 줄 수 있을지 차트 1: 한국 10년물 국채 금리 (흰색) vs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노란색) 차트 2: 코스피 vs NDX
조회수17,411포워드411외국인들이 잠잠해지니 국내 기관쪽에서 터지는 한주네요
그래도 higher lows? 🥹 https://t.me/kkkontemp/2762
조회수9,784포워드60*통방: 올해와 내년 성장률, 지난 8월 전망 상당폭 상회 예상
매파적 발언으로 채권 선물 음전했으나 주식도 함께 빠지는 채권 금리 빠질때는 경기 성장이 꺽인다고 빠지고 경기가 좋아진데도 빠지고 - 투심이 약하긴 하네요
조회수11,220포워드66계속 하던 이야기와 비슷한 맥락인데
반도체 비중이 포트폴리오에서 너무 커져서 조정이 나오면 강제 매도를 해야했던 펀드들, 이는 가격 왜곡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았을 JPM: Flow and Liquidity • 반도체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 그리고 그 결과 risk capital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커졌는지를 설명함 (Figure 4) • 상승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포지셔닝이 높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조정 국면에서는 헤지펀드의 엄격한 리스크 한도 때문에 동조화 확대가 강제 de-risking을 시사할 수 있으며, 이는 낙폭을 증폭시킬 수 있음 • Positioning 상당 부분 해소: 최근 반도체 주식의 하락을 감안하면 모멘텀 기반 투자자를 포함한 헤지펀드에 의해 상당 부분 unwind된 것으로 판단함 (Figure 6)
조회수16,885포워드240주식쟁이가 아닌 크레딧 애널리스트가 쓴 코어위브 해부
https://www.junkbondinvestor.com/p/coreweave-crwv-34-billion-of-equity
조회수12,600포워드283펀더멘털에 큰 변화가 없는데도 나타났던 기이한 가격 흐름의 배경을 보여주는 듯
지난 7월 말과 유사한 상황 원래 갭은 메우기 위해 생긴다고는 하지만..
조회수10,923포워드69MS 아시아 모멘텀 지수(인기 롱숏 바스켓)를 보면, 최근 헤지펀드들의 청산 흔적이 보이는
조회수13,380포워드124코스피 200일선(빨간색) 아래에 갭이 꽤 있긴 한데
조회수12,013포워드72가격 액션 주도의 센티먼트 괴리
센티먼트의 극단적 전환 (Glass Half Empty): 펀더멘탈의 본질적 변화는 부재하나, 시장 내 노이즈만 가중된 상태. 기존의 낙관적 시각(Glass Half Full)에서 비관적 인식(Glass Half Empty)으로 급격한 전환 발생. AI 산업 투자가 여전히 초기 국면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말 목격된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Market Behavior)이 현재는 정반대의 과민 반응(공포)으로 나타나는 (AI 투자가 둔화되면 글로벌 경기 침체 => 위험자산 비중 대폭 축소 맞으나 장기 채권물에서 가장 빠르게 포착하지 않을까) 현재 밸류에이션은 2028년까지의 한국 기업 성장을 사실상 '역성장'으로 가정하여 반영한 수준. "지금 시장에 무슨 밸류에이션 논리가 통하느냐"고 반문할 수 있으나, 극단적인 저평가는 성장 정체 국면에서도 최소한의 하방 지지선(Floor)을 형성함. 상단에서는 레버리지(빚투)로 인한 멜트업(Melt-up), 하단에서는 마진콜 및 청산 압력으로 인한 기이한 가격 액션.. 외국인 투자자들 역시 "진입하고 싶으나 가격 액션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공포스럽다"는 피드백 전달 ➔ 결국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시장의 신뢰(Confidence)' 문제 https://t.me/kkkontemp/2388
조회수24,198포워드320모건 크레딧 보고서에서도 크레딧은 견조하다고
펀더는 크게 변한게 없는데 노이즈만 많아진 https://t.me/kkkontemp/2746
조회수7,878포워드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