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올해 이미 수차례 경험했듯, 시장의 금리 인상 기대감은 매번 소멸 되었음. 따라서 기간 프리미엄 (Term Premium)이 하락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금리 인상 기대감 소멸로 다시 단기물 약세로 인한 베어 플래트닝이 불 플래트닝(Bull Flattening)이나 불 스티프닝(Bull Steepening)으로 전환된다면, 이는 또 한 번의 위험 자산의 랠리를 위한 세팅이 될 것
(기간 프리미엄의 감소로 인해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상황은, 역사적으로 주식 등 위험 자산 상승에 최고의 호재)
Buy the dip 접근이 더 옳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