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온체인 트젝 찍겠다고 하루에도 스무 개 넘는 사이트 돌아다니며 출첵 누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땐 솔직히... 고통스럽고 언제 나올지도 모르겠고...
하지만 퍼프덱스 메타가 온 뒤로, 요즘은 에드작 하는것 자체가 즐겁습니다.
레버 10배로 양방 걸어두고 딴 거 하다 와서
포지션 닫고 프젝마다 볼륨 얼마나 늘었는지 확인하는 그 순간
리더보드라는 동기부여도 확실하구요
이젠 손보다 생각이 더 움직이는 시대입니다.
엣지엑스 베타 때 부터 해온 분들은 알 겁니다.
그때의 인내가 곧 크게 보상 받을거라는걸
라이터가 정점을 찍는다, 싹 다 해도 의미 없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살면서 제일 의미 없는게 남의 공식 따라가는겁니다.
저는 모든 펍덱 다 할 거고 저만의 듀얼을 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