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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
크립토메이지@cryptocurrencymage

하나님의 가호를 받는 봉크가이는 시장을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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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07:13
크립
크립토메이지@cryptocurrencymage

1타 4피, Nado x 3ridge 이벤트 곧 마감 임박

Nado x 3ridge 트리플 파밍 기념 이벤트가 9월 14일(일) 23:59 마감됩니다.

신규 가입자 기준으로 Nado에서 거래를 통해 최대 4중 보상 획득이 가능한 1타 4피 구조입니다.

Nado Rewards: 주간 최대 $100K 규모 USDT0 풀을 매주 정산해서 Claim 버튼으로 바로 수령 가능

xPoints: Nado에서 xStocks 관련 활동 시 적립

Nado Points

3ridge 이벤트 보상: 커피·백화점 상품권·치킨·스테이블코인

단순 커뮤니티 가입 및 입금만으로도 3ridge 보상은 획득이 가능하며 세부사항은 아래 링크 참조

ink tge가 머지 않았다는 분위기와 함께 Nado nft는 최근 많이 올라서 1이더 정도에 거래중입니다.

#nado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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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06:10
크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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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TONK 생태계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본 런치패드 중 페어링의 활용 범위가 가장 넓은 축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LONG이 토큰화 주식과 코인을 연결하는 1세대였다면, STONK는 PreStocks부터 알트, 밈코인까지 그 조합을 넓혔습니다.

실제 시총 상위권에서 페어링이 다른 주요 사례를 시총이 큰 순서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체 순위는 아니며, 조회 시점 기준입니다.

* $ZCAT — ZEC 페어링·보상. 익명 고양이에 지캐시의 프라이버시 서사를 붙였습니다.

* $KNOTS — STONK 페어링·보상. 플랫폼 토큰을 모으는 생태계 밈입니다. 이름도 STONK를 거꾸로 쓴 KNOTS입니다.

* $BTC — ‘Buy The Cat’이라는 밈으로, WBTC 페어링·보상 구조입니다.

* $PURR — 솔라나의 StonkFun 출신 토큰으로, HYPE 페어링·보상 구조입니다.

* $RAYCAT — 레이디움 고양이를 보유하면 RAY를 보상으로 받습니다.

* $MONEROCHAN — XMR 페어링·보상. 모네로의 프라이버시 서사를 캐릭터로 확장했습니다.

* $BUTTHOLE — 앤스로픽 PreStocks 페어링·보상. 디젠 밈에 비상장 AI 기업 관련 자산을 연결했습니다.

* $USEFUL — USELESS 페어링·보상. ‘쓸모 있는 코인’을 보유하면 ‘쓸모없는 코인’을 받는 구조입니다.

* $AGI — ‘Artificial Gooner Intelligence’. 앤스로픽 PreStocks와 연결한 AI 밈입니다.

* $FRIES — MCDX 페어링·보상. 감자튀김 밈을 보유하면 맥도날드 토큰화 주식으로 보상을 받습니다.

* $UBI — USDC 페어링·보상. 기본소득이라는 이름에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연결했습니다.

제가 좋게 보는 건 페어링 자체가 코인의 서사가 된다는 점입니다. 레이디움을 좋아하면 RAYCAT, USELESS를 좋아하면 USEFUL처럼 기존 자산의 팬덤이 들어올 이유가 생깁니다. 보상형 토큰에서는 좋아하는 밈을 보유하면서 원래 모으고 싶었던 자산도 받을 수 있습니다.

플랫폼 수익이 돌아가는 경로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공식 설명상 플랫폼 수익의 약 60%를 $STONK 매수·소각에 사용합니다. 생태계에서 여러 종목이 흥행하고 거래가 늘어나면 플랫폼 토큰의 매수 재원으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PONS를 앵커로 두고 그 생태계에서 나온 UBIK, ZZZ, ORBIO, FLYBRAIN을 보는 것처럼, STONK에서도 같은 전략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플랫폼을 중심에 두고 그 안에서 거래량과 커뮤니티가 붙는 종목을 찾는 방식입니다.

관건은 STONK가 솔라나에서 PONS만큼 성공할 수 있느냐입니다. 페어링 아이디어가 좋아도 자금과 유저가 계속 들어와야 생태계가 커집니다. 보상 역시 거래 수수료나 전송세에서 나오기 때문에 거래가 줄면 같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저는 STONK의 성장과 출신 종목들의 생존력을 함께 보고 있습니다. 플랫폼에 들어온 유저가 남는지, 한 번 흥행한 종목이 이후에도 거래량과 커뮤니티를 유지하는지. 이게 확인된다면 PONS에서 봤던 전략을 솔라나에서도 적용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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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02:35
크립
크립토메이지@cryptocurrencymage

스통크 출신 코인들 미쳐 날뛰는중…

포인트팜 행님이 차세대 봉크가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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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02:13
크립
크립토메이지@cryptocurrencymage

PONS, AI, CASHCAT, MEME. 이걸로 끝났다는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과열에 따른 조정으로 보고 있고, 어제 선물로도 일부 잡아뒀습니다.

매크로는 최악에 가깝다고 봅니다. CPI와 FOMC도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매크로가 나쁘다는 사실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봐야 할 건 악재가 나올 때 가격이 얼마나 밀리고, 그 물량을 누가 받아내느냐입니다.

그 관점에서 지금 이더리움 차트를 보고 있습니다. 비트보다 덜 빠지고, 반등할 때는 더 오릅니다. 시장이 정말 끝났다고 생각한다면 굳이 이 환경에서 이더를 먼저 살 이유가 있을까요. 누군가는 지금의 악재보다 그다음 상황에 돈을 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상대강도 하나로 상승장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뉴스는 최악인데 가격이 더 이상 그만큼 무너지지 않는다면, 저는 뉴스보다 가격을 다시 봅니다. 시장은 상황이 좋아졌다는 확인서를 주고 출발하지 않으니까요.

이번 사이클에서 제가 크게 보는 건 미국의 부채 부담이 어떤 정책 대응을 끌어내느냐입니다. 국채 바이백 자체를 돈 풀기로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부채를 감당하는 과정에서 유동성 완화가 필요해지고, 달러 구매력에 대한 신뢰가 약해진다면 금과 비트를 보유할 이유는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제 상승뷰는 그 가능성에 걸려 있습니다. 그 수요가 실제로 들어오고 온체인까지 자금이 확산된다면, 지금 보고 있는 코인들도 이번 반등 한 번으로 끝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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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01:51
크립
크립토메이지@cryptocurrencymage

랩탑 후기 큰 결심으로 8불 투자했는데 피로 다 뜯기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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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3:24
크립
크립토메이지@cryptocurrencymage

Stonk s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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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1:20
크립
크립토메이지@cryptocurrencymage

이게 윌스미스 스파게티 밈까지 도달하는데 얼마나 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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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9:29
크립
크립토메이지@cryptocurrencymage

한때 조롱이 난무했는데…컨빅션 플레이 가장 어렵지만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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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7:52
크립
크립토메이지@cryptocurrencymage

저는 AI 버블을 닷컴버블이랑 똑같이 보는 시각에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닷컴버블은 상방이 컸던 시장이고,

AI는 아직 상방이 어디까지인지 계산 자체가 안 되는 시장에 가깝다고 봅니다.

저는 하루 절반을 AI 터미널만 쳐다보는데,

체감상 아직 90% 이상은 AI를 챗봇으로만 씁니다.

질문하고, 번역하고, 글 쓰고 끝.

근데 실제로는 이미 코딩, 리서치, 자동화, 데이터 분석, 브라우저 조작, 터미널 작업까지 사람이 하던 업무를 통째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대중은 아직 챗봇을 보고 있는데,

돈은 이미 노동 대체를 보고 있는 셈입니다.

앤스로픽도 성능 구리다는 소리 계속 나오던 와중에 밸류는 계속 올라갔습니다.

시장이 사고 있는 건 지금 모델 점수가 아니라 앞으로 AI가 가져갈 경제적 파이겠죠.

물론 단기로는 개박살 날 수 있습니다.

30%, 50% 조정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근데 이건 단타 얘기가 아닙니다.

장기로 봤을 때 저는 AI 섹터가 하방보다 상방 계산이 훨씬 더 어렵고,

그래서 손익비도 오히려 위쪽이 더 열려 있다고 봅니다.

코인 채널 운영하는 저조차 요즘 반도체 주식까지 트레이딩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이미 시장의 중심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는 꽤 명확해 보입니다.

닷컴버블의 재현이라기보다,

아직 사람들이 AI를 너무 작게 보고 있는 쪽에 베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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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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