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티스, 아스터는 이미 성공함, 이제 남은 라이터 엣지는 체급이 더 높음
위 프로젝트에서 수익화를 한 사람들의 다음 선택지는 대부분 스테이블이나 디파이겠지만,
아직 TGE 전 퍼프로 몰릴거라봄 거기서 수익화 한 다음 예치하고 이자만 받아도 되니까...
볼륨 확보가 핵심인 퍼프덱스
TGE 전 퍼프의 핵심과제는 볼륨 키우기, 거래량 기준으로 토큰을 분배하고, 앞선 퍼프 TGE로 수익화된 자본은
볼륨 찍기가 수월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음 퍼프에서 기회를 쫒게될 것
아스터만 해도 5달전에는 완전 빈집이였음 성공하니까 광기붙은 거래량이 붙어서 시즌2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그래도 아직 비 메이저 펍덱들은 5달 전 아스터와 비슷한 상황
애초에 펍덱 하나 하나를 개별 토큰세일로 생각하고 참여중
몇개 망해도 잘 되는 1~2개가 5배 10배 먹여주면 그만
펍덱 수준도 많이 올라가는중이고, 지금 분위기상 Q4~내년 Q1 까진 괜찮을거같음 (백팩 grvt 이쯤일텐데 얘네도 밸류 낮을 프로젝트는 아니라고봄)
에드작도 메타가 변해서 더 이상 무료, 테넷은 먹여주지 않음 무브먼트까지가 마지막...(동남아, 중국작업장, 봇돌리는 사무실 기타 등등)
이제는 얍핑 빼고는 순수 돈넣고 돈먹는 에드작이 주류고 이 기조가 앞으로도 크게 변하진 않을듯
가장 현실적인 에드작 루트
월급 - 50% 정기예금 (시드 절대 줄어들지 않음) - 나머지 금액으로 투자 진행 - 얍핑 추가 시드 확보 - 각종 세일참여, 에드작 참여 (돈 녹이는거 하는게 나음), 펍덱 참여, - 시드 불어나면 스테이블 예치, 디파이 참여
시기 적절하게 루트만 잘 옮겨 다니면 이제 매매 1도 안 해도 충분히 좋은 시장이라고 생각
물론 TGE 하면 대부분은 따리하고 바로 다 파는게 맞음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코인 없이도 가능한데 없으면 투자유치가 안될뿐 홀딩 할 이유가 점점 사라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