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세일 같은 경우도 동일 금액을 10개정도 참여시 1~2 프로젝트가 5배~10배 올라서 손실금 다 멘징하고도 수익을 보는 구조인데요
퍼프덱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메인 (라이터, 엣지) 집중하면서 나머지 비주류도 찍먹은 해두면 가장 효율 높은 에드작 아닌가 생각하네요
2년전 p2e 메타때는 신규 게임만 나오면 다 2주만에 멘징 끝나고 먹여줬는데 지금 딱 그런 느낌입니다
퍼프덱스 메타도 끝이 있겠지만 밈코인이 트럼프 후 고점 찍고 내려온 것 처럼 에드작의 역사를 긋는 퍼프 에드가 나오기 전까진 괜찮다고 봅니다 (p2e는 크립토 마인 이터널이 급락하면서 붐이 꺼짐 물론 비트 고점이기도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