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효율은 롱숏 양방으로 들어가 청산 전에 닫는 방식이 가장 좋았고, 폴리마켓 기준 올해 토큰 런칭 확률은 55% 정도네요.
이제 봐야 할 건 올해를 관통하는 내러티브인 ‘실제 매출’을 유의미하게 만들어낼 수 있느냐입니다. 성공하고 그 이익이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구조가 붙는다면, 페이퍼 보유자들은 카지노 하우스의 수익을 가져갈 수 있겠죠. 유저가 계속 남아주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 테고요.
항상 느끼지만 이런 프로젝트는 한 반년 정도는 시간을 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기능도 하나씩 붙고, 유저 반응에 맞춰 방향도 잡아가면서 같이 가는 느낌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