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때그때 내러티브 맞춰서 따라다니는 편이라 지금은 RH 쪽만 집중해서 보고 있습니다.
여긴 그래도 솔라나처럼 뱀프나 번들 러그가 심한 편은 아니고, 적당한 눌림목에 타면 우상향하는 종목이 꽤 나옵니다.
FOMO에서 여러 디젠들이 공통으로 컨빅션 싣는 종목 따라가도 중간은 가는 느낌이고요.
Qwerty가 온체인은커녕 밈코인 거래도 잘 모르던 친구한테 자기 포폴 그대로 복사시켜서 15만 불인가 벌게 했다는 일화도 있습니다.
(별개로 이분 자체도 디젠 플레이 top급입니다)
사실 제가 보는 것들은 대부분 인프라 프로토콜이라 밈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합니다.
지금 RH에서는 DEX 관련 실험적인 인프라 프로토콜, 각종 런치패드, Long 출신 + 적절한 내러티브 붙은 코인들이 잘 갑니다.
아무래도 $AI가 Long 출신이라는 게 크다고 봅니다.
저는 PONS보다 Long의 미래를 좀 더 좋게 봅니다.
이번에 NVIDIA 3배 레버리지 연동 토큰도 실험적으로 출시했고, 아직 별다른 유틸이 없는 PONS보다 Long 쪽이 앞으로 가져갈 수 있는 파이가 더 많아 보입니다.
밈 런치패드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레버리지 토큰, 주식 연동, RWA 같은 쪽으로 계속 확장할 수 있으니까요.
$AI가 CASHCAT 시총을 넘어선 것도 시장이 Long 쪽에 더 높은 기대를 주고 있다는 걸 미리 보여준 걸 수도 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