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마다 초기에 가장 강하게 터지는 섹터 중 하나가 런치패드였습니다.
신규 체인에 들어오는 유동성과 투기 수요를 가장 빠르게 흡수하는 구조라, 체인이 흥하면 런치패드가 그 베타를 크게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Arc에서도 비슷한 그림이 나온다면 TOLLY를 우선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STEVE와 BUILDOG 정도.
STEVE는 Arc의 대표 밈 자리를 노리는 쪽이고, BUILDOG는 이름 그대로 Arc 빌더와 생태계 확장에 붙는 서사입니다.
정리하면 TOLLY = 런치패드 / STEVE = 밈 / BUILDOG = 빌더.
Arc가 실제로 유동성을 끌어오기 시작하면 이 세 가지 서사가 초기에 가장 이해하기 쉬운 베타라고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