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Daybreak이라는 사이버 보안 이니셔티브를 확대하면서, 목적에 따라 두 가지 접근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Daybreak Blue: GPT-5.6 Sol 등 프론티어 모델 기반
취약점 발견
보안 코드 리뷰
멀웨어 분석
인시던트 대응
패치 검증
Daybreak Red: GPT-5.6-Cyber 기반
승인된 취약점 연구
익스플로잇 검증
보안 테스트
고난도 사이버 보안 작업
특히 GPT-5.6-Cyber는 실제 취약점 연구에 활용됐으며, Chrome V8 엔진을 비롯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서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취약점을 발견하는 데 사용됐다고 합니다.
다만 레드팀 성격의 고위험 작업은 아무나 사용할 수 있는 형태가 아니라, 승인된 보안 연구자에게만 제한하고 추가적인 통제와 모니터링을 적용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