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X 리서치는 그록, 전체 구조를 설계하는 아키텍처 영역에서는 페이블이 조금 앞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필수가 아니라 편의에 따라 선택하는 옵션에 가깝습니다.
자신이 하는 작업의 모든 맥락을 메모리로 제공한 뒤, 보이스든 타이핑이든 원하는 방식으로 말 그대로 모든걸 덤프해서 지시해 보세요. 현존 최고의 내부 하네스를 가지고 있으며 단지 골 모드로 시간제한 없이 끝까지 진행하라고 하면 됩니다.
클로드는 적당히 게으름 피다가 오늘은 이쯤 하고 쉬라고 할 수 있지만, 코덱스는 다릅니다. 그 작업이 하루가 걸리든 일주일이 걸리든, 목표를 향해 계속 밀어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