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주 동안 제가 로빈후드 체인에 대해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들은 말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저는 로빈후드 체인의 대표 런치패드인 $PONS로 6.7만 달러를 투자해 일주일 만에 500% 이상(30만 달러 이상) 수익을 올렸습니다.
재밌는 건, 사람들은 제가 "늦게 들어갔다"고 했다는 점입니다.
사실 처음 $PONS를 추천받았을 때는 시가총액이 약 30만 달러였습니다. 당시에는 Noxa가 체인의 대표 런치패드였고, 저는 다른 일도 많아서 넘겼습니다.
하지만 Noxa가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발표하는 순간, $PONS가 체인의 메인 런치패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때 시가총액은 이미 약 400만 달러였습니다.
대부분은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겠죠.
저는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시총 400만 달러에서 첫 매수
확신이 커지자 900만 달러 부근에서 추가 매수
이후 조정 때 650만 달러에서도 추가 매수
지금도 평균 매수 기준으로 500% 이상 수익 중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교훈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이미 늦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데이터를 보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로빈후드 체인은 출시 이후 가장 활발한 블록체인 중 하나입니다.
체인 최대 토큰도 아직 시총 약 2억 달러 수준입니다.
점유율 약 67%의 1위 런치패드가 하루 약 1만 개의 토큰을 출시하는데도 시총은 약 2,800만 달러입니다.
아직 체인에서 시총 5억 달러를 넘긴 프로젝트는 하나도 없습니다.
제 눈에는 이건 늦은 시장도, 죽어가는 체인도 아닙니다.
오히려 아직 초기 단계로 보입니다.
과거 사례만 보고 모든 새로운 트렌드가 실패할 거라고 예측할 수도 있고,
직접 데이터를 분석해서 포지션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