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 대부분이 AI 서비스입니다.
Anthropic, DeepSeek, Perplexity, Midjourney, ElevenLabs, Lovable, Cursor 등
웹 트래픽 기준으로 수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며 소비자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크립토 프로젝트는 사실상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Polymarket입니다.
일반 사용자들이 선거, 스포츠, 경제 이벤트 등에 베팅하는 예측시장 서비스로, AI 일색인 순위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AI 는 이미 대중 서비스가 되었고, 크립토는 아직 인프라를 구축하는 단계에 가까워 보입니다.
다만 Polymarket 처럼 복잡한 블록체인을 숨기고 일반 사용자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실제 사용자를 끌어모으고 있다는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결국 다음 사이클에서 살아남는 프로젝트도 기술보다 사용자가 먼저 찾는 서비스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