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을 몰라도 됩니다.
문법을 몰라도 됩니다.
필요한 건 “무엇을 반복하고 있는가”를 알아차리는 감각입니다.
n8n에 오픈소스 툴을 붙이고, AI로 중간 로직을 채우면 콘텐츠 수집, 편집, 다중 채널 배포, 캡컷 자동화 같은 작업은 개인 단위에서도 충분히 굴릴 수 있습니다.
요즘 느끼는 건 기술의 진짜 변화가 “누구나 앱을 만들 수 있다”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이제 개인도 자기만의 운영체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MVP까지는 AI가 거의 만들어줍니다.
차이는 그 다음부터 납니다.
어떤 데이터를 넣을지.
어디서 멈출지.
어떤 예외를 버릴지.
어떤 파라미터를 계속 조정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