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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덱 가격발견 방식이 예전이랑 많이 달라진 것 같음.

게시
2026.06.2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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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통계 냈을 때는 대충 TGE 후 7~8일쯤 고점 찍고, 그 뒤로는 우하향하는 패턴이 꽤 잘 맞았음.

에어드랍 받고
초반 매도 나오고
며칠 반등하다가
관심 빠지면서 천천히 죽는 구조.

근데 이제는 그 공식 하나로 보기 애매해진 듯함.

실제로 수익을 엄청 내는 곳도 있고,
RWA 특화로 방향을 잡는 곳도 있고,

예전에는 그냥 “TGE 후 며칠째냐”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얘가 실제로 돈을 버는 구조냐”, “그 수익이 토큰이랑 연결되냐”, “파머 빠지고도 유저가 남냐”가 더 중요해진 느낌.

물론 약한 프로젝트들은 여전히 예전처럼 초반에 한 번 튀고 죽을 가능성이 높음.

근데 상위권이나 구조가 특이한 애들은 가격발견이 며칠 만에 끝나는 게 아니라, 생각보다 긴 시간에 걸쳐 진행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여러 개 동시에 했을 때는 하나하나 기다리는 부담이 덜했는데, 이제는 그냥 빨리 받고 빨리 파는 게임만은 아닌 것 같음.

초기 일부 정리하고, 나머지는 프로젝트별로 좀 더 길게 보는 식으로 접근해야 할 수도 있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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