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로컬 모델은 클라우드 모델 대비 6개월 정도 늦게 따라오는 느낌이었는데, 이제 그 공식도 조금씩 깨지는 것 같네요
영상 쪽은 아직 시댄스를 확실히 넘는 로컬 모델이 안 보이긴 합니다. 현재 후보는 Wan 쪽인데, 그동안은 클라우드 모델과 격차가 너무 커서 당장은 어렵겠다 싶었는데
이번 GLM을 보면 그게 비록 증류든 아님 진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았든 생각보다 로컬 추격 속도가 빨라질 수도 있겠다는 희망은 생기네요.
통상 로컬 모델은 클라우드 모델 대비 6개월 정도 늦게 따라오는 느낌이었는데, 이제 그 공식도 조금씩 깨지는 것 같네요
영상 쪽은 아직 시댄스를 확실히 넘는 로컬 모델이 안 보이긴 합니다. 현재 후보는 Wan 쪽인데, 그동안은 클라우드 모델과 격차가 너무 커서 당장은 어렵겠다 싶었는데
이번 GLM을 보면 그게 비록 증류든 아님 진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았든 생각보다 로컬 추격 속도가 빨라질 수도 있겠다는 희망은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