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글 중 가장 유익해 보이는 글.
이제 AI 사용이라는 게 그냥 하루 만에 뚝딱 뭔가를 완성하는 게 아니라,
물론 75점까지는 그냥 해줍니다. 너무나 똑똑해서요.
다만 그 이후부터는 메인 트랙을 정하고, 그게 95점이 될 때까지 6개월까지도 잡고 파고드는 보조 연구원 같은 느낌에 가깝습니다.
그럼 필연적으로 작업 단위를 잘게 쪼개야 하고, 그 작업들을 검증하는 기간도 필요합니다.
이후 다음 페이즈로 넘어가서 다시 그걸 반복해야 하고요.
정말로 이제는 AI 없이는 뭘 하기 어려워진 분기점 같은 느낌이 좀 나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