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봇 세팅 관련 질문을 주시는 분들이 꽤 많아졌는데
사실 제가 사용하는 방식이나 구축 과정은 기존 영상과 글에 대부분 공개해둔 상태이고, 진입장벽이 있는 내용들이긴 합니다.
마켓메이킹 봇을 직접 운영하려면 거래소 연동부터 VPS, 서버 지역 선정, 프록시 IP, 장애 복구 로직, API 예외 처리, 다운타임 관리까지 전략 외에도 신경 써야 할 인프라 요소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파밍은 하고 싶은데 직접 구축은 어렵다"는 분들이라면 Arbital 같은 마켓메이킹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유도와 커스터마이징 측면에서는 직접 구축이 더 우위에 있습니다. 다만 진입장벽과 운영 부담까지 고려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