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좀 허접한데?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보면서 드는 생각은 시간문제겠다… 게임 구조를 사용자가 직접 수정·재조합하는 시대가 가까워지고 있는거같네요
게임할때 에디터 같은거 쓰던걸 이제 자기가 직접 짜서 쓰겠구나…
이번 클로드 디자인만 봐도 모션 그래픽 생성 수준이 꽤 올라왔고, 일정 수준의 결과물이 템플릿화될 수 있는 영역은 AI로 빠르게 대체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MVP 이후의 완성도와 디테일은 여전히 사람의 영역이겠지만, 기본 기획·디자인·영상·게임 제작의 진입장벽은 계속 낮아질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