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ame the scope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정의하라는 뜻입니다.
* 출력 결과가 뭔지
* 어떤 순서로 할지
* 어떤 제한 조건이 있는지
까지 명시해야 함.
예시:
“이 계약서를 검토해라” ❌
→
“조항별 리스크를 분석하고 위험도를 1~5로 평가한 뒤 표 형태로 정리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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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efine the length
Claude 4.7은 입력 길이에 맞춰 답변을 길게 만드는 경향이 있음.
짧은 답변 원하면:
* 글자 수
* 개수
* 형식
을 직접 제한해야 함.
예시:
“5줄로 요약해라”
“각 문장은 15단어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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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Use positive instructions only
“~하지마” 방식보다:
“어떻게 써라”가 더 잘 먹힘.
예시:
“전문용어 쓰지마” ❌
→
“16살도 읽을 수 있는 쉬운 영어로 작성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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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Use action verbs
애매하게 부탁하지 말고 행동 단위로 시켜야 함.
예시:
“이메일 좀 도와줘” ❌
→
“Gmail 열고, 상대 찾고, 90단어 이하 답장 작성해라” ⭕️
AI는 구체적인 행동 지시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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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all the tools yourself
최신 Claude는 예전보다 툴을 덜 적극적으로 사용함.
그래서:
* 웹검색 해라
* 검증해라
* 출처 확인해라
를 직접 적어야 함.
예시:
“웹 검색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최소 2개 출처로 검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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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et the tone
원하는 말투를 직접 보여주는 게 가장 강력함.
Claude 4.7은:
* 이모지 적음
* 직설적
* 차가운 느낌
이라 원하는 스타일 문장 2~3개 붙여주는 게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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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ay “go beyond the basics”
창의 작업할 때:
“기본 수준 이상으로 확장해라”
라는 문장이 꽤 효과적이라는 뜻.
Anthropic 공식 문서에도 있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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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aximum reasoning
Claude는 기본적으로 깊게 사고하지 않을 수 있음.
그래서:
“Think before answering (maximum reasoning)”
같은 문구를 넣으면 reasoning 강도를 높일 수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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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Turn prompts into skills
자주 쓰는 프롬프트는:
매번 다시 입력하지 말고 템플릿/스킬화하라는 뜻.
결국:
* 반복 작업 자동화
* 재사용 가능한 시스템 구축
으로 가야 생산성이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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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Be literal
최신 Claude는 “추론해서 눈치껏”보다:
적힌 그대로 행동하는 경향이 강함.
즉:
* 출력 형식
* 순서
* 길이
* 톤
* 구조
를 안 적으면 안 해준다고 보면 됨.
“명확하게 구조화된 요청” 자체가 이제 중요한 능력이 되는 중.
쓰다보면 스킬이나 훅(Hook)을 매번 수동으로 호출하는 게 번거로운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일정 조건이나 트리거를 만족했을 때:
특정 스킬 자동 실행
프롬프트 체인 자동 연결
반복 작업 자동 분기
같은 방식으로 우회 설계하는 것도 가능해서, 반복되는 작업은 생각보다 훨씬 효율화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