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퍼프덱들을 보면
시장 하나를 만들 때마다 유동성을 새로 쌓아야 하는 구조인데
기존 금융은 이미 수십조 단위 유동성이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방향이 바뀌고 있는 흐름입니다
→ 온체인에서 시장을 새로 만드는 구조가 아니라
→ TradFi 유동성을 그대로 끌어오는 구조
Variational 쪽은
RFQ + 브로커리지 모델로 이 문제를 풀려고 하는 모습입니다
핵심 포인트 정리드리면
RWA가 다음 온체인 대규모 거래량의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퍼프덱 단일 주문장 구조는 확장성에 한계가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유동성을 어떻게 연결하느냐”입니다
TradFi 딜러 네트워크를 붙이는 쪽이 유리한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는
“퍼프덱 =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구조”였다면
앞으로는
“퍼프덱 = 기존 시장을 연결하는 레이어”로 바뀔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