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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이지
Telegram · @cryptocurrencymage

추가로 생각나는것들은 페이퍼 트레이딩에서 수익이 난다고 해서 실전에서도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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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0:21
조회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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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지, 리밋 체결 실패, 수수료, 봇 오작동, 가짜 체결 기록등 현실 변수 때문에 결과가 크게 달라짐

백테스팅이나 논문 전략도 과적합 문제로 현재 시장에서는 그대로 먹히지 않음
인터넷에서 정답 찾는 구조 자체가 불가능한 이유임

알파는 공유되는 순간 끝임
같은 전략 → 같은 주문 → 카니발 발생 → 엣지 사라짐

결국 방향성 전략이든 페어 트레이딩이든
기본 구조만 잡고
실제 돈으로 테스트 → 페이퍼와 병행 → 매일 개선
이 과정이 필수

트위터에서 도는 예측마켓 전략은 대부분 (99%)실전에서 안 먹힘
안 봐도 되는 수준

그럼에도 장점은 있음

자동화만 잘 구축하면
10개 이상 프로젝트를 24시간 거의 최소비용으로 파밍 가능

특히 양방 헷징 기반 퍼프덱스 파밍은
지금까지 높은 RR을 보여준 구조

다만 이 구조가 바이브 코딩 발전과 함께 과도하게 퍼지면서
최근 에어드랍 성과가 전체적으로 낮아진 것도 사실

결론

이제 코인 시장은
자동화 봇 인프라가 사실상 필수 단계로 넘어온 상태
그냥 사는데 바이브코딩 할 필요 없음
근데 코인 할 생각이라면 이제 필수임 (원상덱스긁기, 현선갭포지션자동잡기, 따발총, 블록생성이상감지, 펍덱랩퍼, 예측랩퍼 이미 다 고도화 되고있음)

로컬 환경 + API 세팅 + 전략 구현
전부 직접 해야 하고 다 자기 돈 갈아서 만든 알파인데 알려 줄 일도 없음

불장 오기 전에
클로드 같은 툴 활용해서
직접 돌리고, 깨지고, 디버깅하면서
인프라 완성해두는 게 미래의 시간 절약으로보나 비용으로보나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 (에드작도 디파이도 애매하고 아비 따리만 살아남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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