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인식
→ L2 = 이더리움 속도/수수료 개선용 (스케일링 용도)
현재 관점 (2026)
→ L2 = 차별화 레이어
L2 역할 변화
→ 커스텀 룰
→ UX 개선
→ 특정 앱 특화
→ 프라이버시 / 초고속 처리
→ 기업용 기능 / 커뮤니티 체인
L1 역할
→ 글로벌 정산 레이어
→ DeFi 유동성 허브
→ 가장 높은 보안 + 탈중앙성
구조 정리
→ L1 = 보안 + 정산 (기반)
→ L2 = 실사용 + 기능 확장 (실행 레이어)
핵심 포인트
→ L1은 보안/탈중앙 절대 포기 안함
→ 확장은 L2에서 담당
결론
→ 스케일링 구조가 아니라
→ 역할 분리된 모듈형 생태계로 이해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