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바뀌는 중인가
기존 체인은 디파이, 토큰 트레이딩 중심이었다. 기관 결제(송금, 정산, 기업 금융)에는 구조적으로 안 맞는다. 그래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전용 체인이 따로 나오기 시작했다.
플레이어별 구조 정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Circle — Arc — 기관 전용 허가형 네트워크
Tether — Plasma — USDT 기반 퍼블릭 체인, 신흥국 + 크로스보더 결제 타겟
핀테크 (실사용 결제 영역)
Stripe + Paradigm — Tempo — 가맹점 결제 정산 레이어
Stripe 추가 인수: Bridge(발행), Privy(지갑), Metronome(빌링)
결제 풀스택을 직접 장악 중
특화 체인들
Codex — 은행/송금용, 멀티통화 FX 엔진 내장
1Money — 개인 송금/리테일 결제, AML/제재 대응 자동화
Payy — 기관용 프라이버시 결제
핵심 인사이트
이제 "누가 체인 만드냐" 싸움이 아니다. 누가 결제 풀스택(정산 + 지갑 + 규제 + 발행)을 다 먹느냐의 싸움이다.
시장도 하나가 아니라 기관 결제, 리테일 송금, 가맹점 결제, 신흥국 결제로 전부 쪼개지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