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알트 차트들 쭉 봤는데 펍덱 계열인 하리, 라이터, 칸톤(기관용 블록체인 인프라), 시커폰(모바일 핸드폰 네오뱅크랑도 엮일까?) 정도가 솔라나 앞자리 6 찍고 온 거 대비 방어력이 이상하리 만큼 강했음...
그래서 드는 생각은,
이제 web3 서사만 있고 수익 모델 없는 프로젝트는 생존이 어렵고,
Web2랑 연계된 구조 + 실수익 지표가 동시에 나와야 하는 시대로 넘어온 것 아닌가 싶네요
이제 어떠한 비전이나 서사 중심 시장에서 순수하게 매출보는 사업 시장으로 이동중인 듯, 비전이나 서사는 ai쪽에서 다 가져가는 느낌...
